아쿠아틱 루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external/img14.deviantart.net/aquatic_ruin_zone_by_tricky_e-d700m6y.jpg
출처

アクアティックルーイン / Aquatic Ruin
물에 잠긴 유적

목차
1. 개요2. 상세3. 배드닉

1. 개요 [편집]

소닉 더 헤지혹 2의 스테이지
아쿠아틱 루인
숲 속엔 오래 전 멸망한 문명의 유적이 있다. 뭍과 물 속에 줄지어 늘어선 돌기둥 사이에 숨어 보자. 화살을 쏘는 비밀 장치와 기둥 떨어지는 것에 주의.



소닉 더 헤지혹 2의 세 번째 존. 바로 전 단계인 케미컬 플랜트와 마찬가지로 수중 구간이 다수 존재하는 곳이다.

2. 상세 [편집]

쇠퇴하여 물 속에 잠긴 숲 속의 고대 유적이 테마로, 스테이지의 하단에는 수중 구간이 널려있다. 즉 호흡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공기방울은 여기저기서 구할 수 있지만 가뜩이나 페이스가 느려지는 물 속에 유적으로 구성된 장애물이 널려있으며 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을 경우 지형 자체도 제법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배드닉들도 상당히 까다로워 링관리에 방해되지만 바로 전 스테이지가 그 흉악한 케미컬 플랜트이다 보니 체감 난이도는 쉬운 편.

다만 위쪽 길로 잘만 가면 소닉 몸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갈 수도 있다. 래버린스 존이나 하이드로시티와 달리, 보스전도 지상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익사할 걱정은 없다.

보스전의 경우 양쪽에 두 기둥이 솟아나며, 에그맨이 나타나 기둥 사이를 왕래하며 꼭대기를 해머로 찍는 패턴이 반복된다. 이때 기둥 어딘가에서 화살이 수평으로 발사되어 반대쪽 기둥에 꽂히고, 플레이어는 이 화살을 밟고 기둥 위로 올라서서 에그 모빌을 공격하면 된다. 해머가 기둥을 치는 순간만 피할 수 있다면 기둥 위에 올라서서 대기해도 무방하다. 테일즈나 너클즈의 경우 공격하자마자 반대쪽 기둥으로 건너가면 보스전을 날로 먹을 수 있다. 참고로 모든 버전 공통으로 소닉은 스핀 대시를 최대한 차징해 멀리있는 보스에게 날아간뒤 대미지를 준후 그 반동으로 다시 기둥위로 돌아오는 일종의 비기가 있기때문에 스피드런에서 자주쓰인다.

참고로 이 맵의 기획 당시의 이름은 원래 네오 그린 힐 존이었으나 게임 출시 전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기획 당시의 이름은 훗날 소닉 어드밴스의 첫 스테이지 이름으로 쓰이고, 대리석이 주를 이루는 유적은 후속작 소닉 더 헤지혹 3마블 가든 존에서도 나온다.

ACT 1
파일:s2-arz-act1map.png
ACT 2
파일:s2-arz-act2map.png

3. 배드닉 [편집]

  • 핸드릴(ハンドリル) : 두더지형 로봇. 머리와 손에 드릴을 달고 있지만, 따로 공격판정은 없어서 스핀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다만 갑자기 벽을 부수고 튀어나오는 경우는 주의. 애니판 바람돌이 소닉에 나오는 '그라운더'의 모티브가 되었다. 참고로 소닉 더 헤지혹(1991)에서도 유사한 배드닉이 있다.
  • 피라나(ピラーナ) : 피라냐형 로봇. 물속에서 소닉을 발견하면 뒤로 잠시 이동했다가 돌진한다. 점프로 피해주자. 이후 소닉 4 에피소드 2의 실바니아 캐슬에서 오랜만에 복귀했다.
  • 분분(ブンブン) : 파리형 로봇. 여러 마리가 동시에 소닉을 쫓아오지만 물에는 들어가지 않고, 쫓아오다 보면 멈출 때가 있다. 나중에 하이드로시티 존에서 이름만 살짝 다른 똑같은 배드닉으로 등장한다. '분분(붕붕)'은 일본어로 왱왱이란 뜻.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